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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편지

2022년 1월 11일 미얀마 장문익 선교사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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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9회 작성일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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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긴박하고 암울했던 지난 2년간의 그 모든일들이 이 또한 지나가고  이제는 새롭고 밝은 미래를 향하여 계획하고 매진해야 할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가정과 기업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살롬!!

2022년 1월 2일
미얀마 양곤에서
장문익 ㅅ ㄱ ㅅ 드림


사진설명;
지난해에는 팬데믹과 정국혼란으로 인한 극심한 불안 속에서도 이웃 봉사와 전도활동을 지속해 왔는데 관련하여 주님을 영접한 새신자들이 예년보다 훨씬 많은 주님이 주신 축복이 있었습니다.
이곳 미얀마는 대부분이 침례교단에 속해 있어서 그외 교단에서도 침례 형식으로 세례를 받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미얀마로 귀임할때까지 기다려 주었다가 새해 첫 주일인 1월 2일에는 세례식으로 새해를 시작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 팬데믹 사태와 극심한 사회적 혼란이 2년째 접어들고 있읍니다.
    정상생활이 가능한 날이 하루 빨리 오도록.
2. 군부와 시민군이 무력에 의지하지 않고 평화로운 해결점을 찾아 온국민이 신뢰하는 정권이 나타날수 있도록.
3. YEC(youth Education Center), 교회 유치원, 과 스탭들이 주위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하여 꾸준히 주어진 사역을 잘 감당하고 지탱해 나아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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